납득納得하다_잘 알아서 이해하다
납득納得하다_잘 알아서 이해하다 본 뜻 : 남의 말이나 행동 따위를 잘 알아 이해하는 것을 가리키는 일본식 한자어이다. 바뀐뜻 : 이해하다로 바꿔 쓸 수 있다. 납득이 가도록 설득하다. 그는 간혹 납득이 안 가는 행동을 한다. 결국 서희는 길상에게 설득당한 듯했으나, 그러나 서희는 자기 마음속에서 납득을 하지 않는 한 굽힐 여자는 아니었다.≪박경리, 토지, 솔 출판사, 1994년≫ 그녀의 표정으로 미루어 보면 그녀는 k가 하는 말들이 별로 납득이 가지 않는 것 같았다.≪하일지, 경마장에서 생긴 일, 민음사, 1993년≫ 그들은 아직도 납득이 안 가는지 서로 눈을 마주치고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위를 올려다보고는 다시 쑤군거렸다.≪황석영, 장길산, 창작과 비평사, 1995년≫ 도대체 이 사나이에겐..
2026. 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