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435 자충수自充手_자신을 이롭게 하려던 말 도리어 스스로에게 해가 되는 경우 자충수自充手_자신을 이롭게 하려던 말 도리어 스스로에게 해가 되는 경우 어 원 : 바둑에서 자기가 놓은 돌을 자기가 죽이는 수를 말한다. 요 즘 : 넓은 뜻으로, 자신을 이롭게 하려던 말이나 행동이 도리어 스스로에게 해가 되는 경우를 일컫는 말로 쓰인다. 자충수는 스스로의 행동으로 자신에게 불리한 결과를 초래하는 상황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정의와 한자 의미 "자충수(自充手)"는 바둑에서 유래된 용어로, 자신이 둔 돌로 인해 자신의 수를 줄이거나 불리한 상황을 만드는 수를 뜻합니다. 한자를 풀어보면: 자(自): 스스로충(充): 채우다수(手): 바둑이나 장기에서 두는 기술즉, 스스로 자신의 활로를 채우는 수라는 의미가 됩니다. 바둑에서의 의미 바둑에서는 상대방의 돌을 잡거나 유리한 위치를.. 2026. 10. 30. 자정子正_밤 11시부터 다음날 1시를 가리키는 자시子時의 정가운데 시간 자정子正_밤 11시부터 다음날 1시를 가리키는 자시子時의 정가운데 시간 어 원 : 밤 11시부터 다음날 1시를 가리키는 자시子時의 정가운데 시간을 가리키는 말이다. 요 즘 : 자정은 24시, 즉 밤 12시를 가리키는 말이다. 자정은 하루가 끝나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시각을 의미합니다. 이는 밤 12시를 나타내며, 자 (子)는 12지의 첫 번째 지로, 밤 11시에서 새벽 1시까지를 의미합니다. 자정은 개인이나 조직이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정화하는 과정을 나타내며, 도덕적 수양이 강조되는 고대 중국의 철학과 관련이 깊습니다. 한자어로는 자정(子正)이라고도 하며, 십이지시에서 자시(子時, 23:00~01:00 또는 23:30~01:30)[1]의 정가운데이자, 삼경(三更, 23:.. 2026. 10. 30. 자부동ざぶとん_방석의 일본말로 주로 나이 든 중장년층에서 많이 쓰는 말 자부동ざぶとん_방석의 일본말로 주로 나이 든 중장년층에서 많이 쓰는 말 어 원 : 방석을 가리키는 일본말로서, 주로 나이 든 중장년층에서 많이 쓰는 용어이다. 요 즘 : 자부동을 방석의 고상한 말로 알고 있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자부동은 일본어에서 온 말이므로 방석이라는 우리말로 바꿔쓰는 것이 훨씬 정겹다. 자부동은 일본어로 방석을 의미하며, 주로 앉을 때 사용하는 침구입니다. 이 용어는 일본에서 방석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며, 한국에서도 경상도 사투리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부동은 일본의 전통적인 방석을 의미하며, 조선 숙종 시대부터 한국으로 건너온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에서는 방석에 앉을 때 예절이 있으며, 자부동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자부동을 일본어국어대사전 ≪大辞.. 2026. 10. 30. 자문諮問_아랫사람에게 묻는다, 하급 관청에 묻는다 자문諮問_아랫사람에게 묻는다, 하급 관청에 묻는다 어 원 : 원래 이 말은 아랫사람에게 묻는다 또는 하급 관청에 묻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말이다. 이 말과 짝을 이루는 말이 답신答申이다. 요 즘 : 오늘날에 와서는 전문가나 또는 그런 사람들로 구성된 권위 있는 기관이나 단체에 의견을 묻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자문은 아랫사람이나 하급 행정기관에 물을 때 쓰는 말이다. 굳이 윗사람을 공대하는 뜻으로 자문이란 말을 쓰고 싶으면 고문顧問이란 말을 쓰면 된다. 자문(諮問)의 어원은 한자 '자문'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 단어는 '말씀하다'와 '묻다'라는 두 가지 한자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로 전문가나 권위 있는 사람에게 질문하거나 조언을 요청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자문은 법률.. 2026. 10. 30. 이전 1 2 3 4 ··· 35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