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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국물_국이나 찌개의 맛을 내는 맛국물, 다싯물 다시 국물_국이나 찌개의 맛을 내는 맛국물, 다싯물 어 원 : 다시だし는 일본어로 멸치나 다시마를 삶아서 우려낸 국물을 일컫는 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시다라는 국물 맛을 내는 조미료가 시판되면서 이 말이 일상용어처럼 자리 잡게 되었다. 요 즘 : 국이나 찌개의 맛을 내는 맛국물을 다시 국물 또는 다싯물이라고 하는데, 같은 뜻을 가진 맛국물이란 우리말로 바꿔 쓰는 것이 좋겠다. 다시국물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료: 멸치, 다시마, 물, 양파, 대파, 무, 까나리액젓, 굵은소금. 조리 방법:큰 냄비에 물을 부어줍니다.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무를 넣고 까나리액젓과 굵은소금을 추가합니다.약불에서 30~40분간 끓입니다.끓이면 다시마를 제거하고 국물에 깔끔함을.. 2026. 9. 12.
다방茶房_각종 차와 간단한 다과를 파는 찻집 다방茶房_각종 차와 간단한 다과를 파는 찻집 어 원 : 다방은 고려 말 조선 초에 왕을 가까이에서 모시거나 궁궐을 지키는 관원인 성중관成衆官의 하나였다. 다방茶房은 주로 궁중에서 소용되는 약을 조제하여 바치거나, 궁중의 다례茶禮에 해당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조선시대에는 차를 공급했고 외국 사신들을 접대하는 일을 맡아 했다. 이밖에도 꽃, 과일, 술, 약 등의 공급과 관리도 맡아 했다. 요 즘 : 커피, 홍차 등 각종 차와 간단한 다과를 파는 찻집을 가리킨다. 60~70년대에 대중 사교 문화의 장으로 한창 번성하다가 80~90년대에 들어와서는 다방의 새로운 형태인 카페와 커피 전문점의 등장으로 점차 그 명칭이 사라지고 있다. 다방茶房 내용 요약 다방은 여러 가지 차, 커피 또는 음료수.. 2026. 9. 12.
다반사茶飯事_예사로운 일이나 항상 있는 일, 별 대수롭지 않은 일 다반사茶飯事_예사로운 일이나 항상 있는 일, 별 대수롭지 않은 일 어 원 : 본래 불교용어로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을 의미한다. 극히 일반적이고도 당연한 일로서 불교 중에서도 선종에서 유래했다. 참선 수행을 하는 데는 유별날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고, 차를 마시고 밥을 먹듯이 일상생활이 곧 선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상징한다. 요 즘 : 실제로 차 마시고 밥 먹는다는 것이 아니라 예사로운 일이나 항상 있는 일 등, 별 대수롭지 않은 일을 가리키는 말이다. 다반사(茶飯事)는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것처럼 일상적으로 흔히 일어나는 평범한 일을 의미합니다.정의와 의미'다반사'는 한자로 **茶(차)·飯(밥)·事(일)**로 구성되며, 글자 그대로는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을 뜻합니다. 이.. 2026. 9. 12.
늦깎이_세상 이치를 남보다 늦게 깨달은 사람 늦깎이_세상 이치를 남보다 늦게 깨달은 사람 어 원 : 본래는 늦게 머리 깎은 사람을 일컫는 말로, 나이가 들어서 머리 깎고 중이 된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요 즘 : 본뜻으로도 쓰이지만 요즘은 세상 이치를 남보다 늦게 깨달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더 많이 쓰이고 있다. 간혹 늦게 익은 과일 등을 가리키기도 한다. 분 석 : 늦(접사) + 깎(동사) + 이(접사) 늦깎이_세상 이치를 남보다 늦게 깨달은 사람 남들보다 한발 앞서야 안심이 되고, 사회가 정해놓은 나이대별 과업을 제때 완수해야만 훌륭한 삶이라 평가받는 속도의 시대입니다. 20대에는 번듯한 직장을 구해야 하고, 30대에는 가정을 꾸려야 하며, 40대에는 안정적인 자산을 형성해야 한다는 무언의 시간표가 우리를 매일같이 .. 2026.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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